11월초 광양에 온지 2개월 이 지난 크리스마스 날
처음 목표는 상사호 였다
상사호에 가보니 상사호라는 이름보다 작은 주암저수지라고 하는게 더 나을듯 한게
주암 저수지와 수로로 연결 되어 있었다
내친 김에 성운사로 간다
11월초 광양에 온지 2개월 이 지난 크리스마스 날
처음 목표는 상사호 였다
상사호에 가보니 상사호라는 이름보다 작은 주암저수지라고 하는게 더 나을듯 한게
주암 저수지와 수로로 연결 되어 있었다
내친 김에 성운사로 간다